
CoQ10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Kreb cycle의 마지막 전자전달단계에서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면서 ATP를 생성시킨다는 것은 완벽하게 입증되어 있는 생화학의 핵심 이론이다. 일명 Ubiquinone으로 불리는 이 물질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하며 모든 살아있는 포유류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라 할 수 있다.
쇠고기, 계란, 생선 (대구, 고등어, 연어, 정어리), 시금치, 브로콜리, 정제되지 않은 곡류, 발아, 식물성 기름, 간/심장 같은 육질 등이 코큐텐 섭취가 가능한 음식이다. 코큐텐은 지용성이라 기름으로 조리 시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으나 쉽게 파괴된다. 섭취하는 코큐텐은 하루 4.2~7.2 mg으로 식사만으로 충분히 보급하기는 어렵다. 우리 몸에 있는 코엔자임 Q10의 양은 19-20세가 가장 높다. 질병, 스트레스와 환경 오염,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체내 조직의 Coenzyme Q10의 양이 감소한다.
1.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가슴통증 완화, 심혈관 건강 유지
2. 피로회복 및 감소, 체력 증감
3. 면역기능 강화
4. 노화방지 및 피부노화 늦춰줌
5. 몸에 유익한 트리글리세라이드, 콜레스테롤 수준 유지
6. 정자 무력증 : 정자에 많은 코큐텐과 인지질이 감소하면 정자가 무력해진다. 남성불임자가 큐텐을 200mg 하루 두 번, 6개월간 복용 결과 정자의 운동속도가 두 배 빨라졌다.
7. 잇몸 건강 지원 : 치은염 치료 보조제로 유효하다.
8. 면역체계 강화 작용 : 암 예방, AIDs 치료 보조제로 유효하다.
9. 체중감량 지원 : 채식 위주의 식단은 코큐텐 결핍 상황일 수 있다. 따라서 대두나 땅콩의 섭취를 늘이고 보조제 섭취를 통해 체내 코큐텐의 양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.
10. 우울증 환자의 증상 개선 : 우울증 환자의 신체 증상은 에너지 생산율 감소에 의한 결과로 유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